삼성자산운용(ETF) · S&P 500 Futures Total Return Index 추종
26.10.26 기준32,825원 ▼ 145 (0.44%)
1개월 수익률 -1.19% · NAV -1.58%
KODEX 미국S&P500선물(H)NAV 코스피200
| 1일 | -0.44% |
|---|---|
| 1주 | -1.17% |
| 1개월 | -1.97% |
| 3개월 | +2.74% |
| 6개월 | +6.30% |
| 연초 이후 | +9.23% |
| 1년 | +9.78% |
1년 누적 순유입 -165.6억원
| 1일 | 0원 |
|---|---|
| 1주 | 0원 |
| 1개월 | 0원 |
| 3개월 | -82.9억원 |
| 6개월 | -145.1억원 |
| 연초 이후 | -179.3억원 |
| 1년 | -165.6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Emini S&P500 FUT(ES) 2026 12ESZ6 | 94.33% | 1,551,217,866 | 3.04 | 해외 |
| 2위 State Street SPDR S&P 500 ETFSPY | 5.67% | 93,230,162 | 92.13 | 해외(미국 기타) |
| 파생 2026-11 달러선물KR4A756B0000 | 파생 | -337,273,740 | -25.47 | 기타 |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4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종합주식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4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0.82%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30 | 2026.01.05 | 245원 | 0.82% |
| 종목명 | KODEX 미국S&P500선물(H) |
|---|---|
| 종목명(영문) | KODEX S&P500 Futures(H) |
| 종목코드 | 219480 |
| 표준코드(ISIN) | KR7219480001 |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ETF) |
| 기초지수 | S&P 500 Futures Total Return Index |
| 기초지수(영문) | S&P 500 Futures Total Return Index |
| 지수 산출기관 | S&P |
| 시장 분류 | 해외 > 북미 > 미국 |
| 자산 분류 | 주식 > 시장대표 > 시장대표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15.05.29 |
| 상장주식수 | 445.0만주 |
| 1CU 단위 | 50,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29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100% |
| 사무관리보수 | 0.010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531%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5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1031% |
| 총보수·비용 | 0.1031% |
| 거래비용 | 0.0538% |
퇴직연금 적립금으로는 담을 수 없는 상품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연금저축 계좌는 아래 표에서 따로 확인하십시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불가 | — |
이 상품은 미국 대표 대형주 시장을 담은 S&P 500 Futures TR를 기초로, 그 변동을 따라가도록 운용되는 미국 ETF입니다. 일반적으로 S&P500선물과 관련된 장내파생상품을 중심으로 채권, 장외파생상품,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 등에 나눠 투자해 지수를 그대로 1배 추종하는 방식입니다. 시장은 미국이며, 비교적 넓은 미국 주식시장 전체 흐름에 투자하는 성격이라 미국 증시를 한 번에 가져가고 싶은 투자자에게 맞습니다. 외국통화표시자산에 대해서는 환율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환헤지 전략을 기본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환헤지 수단의 가격 변동이나 외환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가 환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을 고르기보다 미국 대표 지수 흐름에 맞춰 분산된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투자자가 찾기 쉬운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