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운용(ETF) · KIS 국고채 10년(총수익) 추종
26.10.26 기준84,740원 ▲ 125 (0.15%)
1개월 수익률 +4.10% · NAV +3.87%
ACE 국고채10년NAV 코스피200
| 1일 | +0.15% |
|---|---|
| 1주 | +1.15% |
| 1개월 | +2.76% |
| 3개월 | +4.18% |
| 6개월 | +0.31% |
| 연초 이후 | -1.60% |
| 1년 | -7.60% |
1년 누적 순유입 +1,547.9억원
| 1일 | 0원 |
|---|---|
| 1주 | -78.1억원 |
| 1개월 | +374.6억원 |
| 3개월 | +198.6억원 |
| 6개월 | +831.8억원 |
| 연초 이후 | +1,002.0억원 |
| 1년 | +1,547.9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국고04250-3606(26-6)KR103503GG60 | 35.68% | 29,934,365 | 0.00 | 기타 |
| 2위 국고03250-3512(25-11)KR103502GFC1 | 32.92% | 27,620,132 | 0.00 | 기타 |
| 3위 국고채권02625-3506(25-5)KR103502GF62 | 31.40% | 26,344,208 | 0.00 | 기타 |
국공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국공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31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3.11%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30 | 2026.01.05 | 2,670원 | 3.11% |
| 2024.12.30 | 2025.01.03 | 3,100원 | 3.45% |
| 2023.12.28 | 2024.01.03 | 2,800원 | 3.20% |
| 2022.12.29 | 2023.01.03 | 2,000원 | 2.35% |
| 2021.12.30 | 2022.01.04 | 1,300원 | 1.38% |
| 종목명 | ACE 국고채10년 |
|---|---|
| 종목명(영문) | ACE 10Y KTB |
| 종목코드 | 365780 |
| 표준코드(ISIN) | KR7365780006 |
| 운용사 | 한국투신운용(ETF) |
| 기초지수 | KIS 국고채 10년(총수익) |
| 기초지수(영문) | KIS KTB 10Y(Total Return) |
| 지수 산출기관 | KIS 채권평가 |
| 시장 분류 | 국내 > 주식외 |
| 자산 분류 | 채권 > 국공채 > 장기 |
| 복제 방식 | 실물(패시브) |
| 상장일 | 2020.10.15 |
| 상장주식수 | 674.8만주 |
| 1CU 단위 | 1,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01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100% |
| 사무관리보수 | 0.008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253%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20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0453% |
| 총보수·비용 | — |
| 거래비용 | 0.0067%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10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100%까지 |
이 상품은 국내 10년 만기 국고채와 그에 연동된 채권 관련 자산에 투자해, 10년 국채 금리 흐름을 따라가는 채권형 상품입니다. 국고채 10년물 3종목으로 구성된 KIS 국고채 10년 TR을 기초로 하며, 지수를 그대로 1배 추종하는 정방향 상품입니다. 상장된 시장은 국내 주식외 시장에 해당하고, 운용 방식은 실물 기반의 패시브입니다. 필요할 경우 국채 10년 선물 같은 파생상품도 활용할 수 있어, 지수에 가까운 움직임을 맞추는 성격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채권에 분산해 여유 자금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투자자나, 국내 장기 국채에 간접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