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ETF) · KAP 국고채 10년 지수(TR) 추종
26.10.26 기준106,565원 ▲ 130 (0.12%)
1개월 수익률 +3.92% · NAV +3.83%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NAV 코스피200
| 1일 | +0.12% |
|---|---|
| 1주 | +1.03% |
| 1개월 | +2.74% |
| 3개월 | +4.08% |
| 6개월 | +0.07% |
| 연초 이후 | -2.10% |
| 1년 | -6.76% |
1년 누적 순유입 -179.3억원
| 1일 | 0원 |
|---|---|
| 1주 | +93.1억원 |
| 1개월 | +446.7억원 |
| 3개월 | +55.3억원 |
| 6개월 | -1,863.7억원 |
| 연초 이후 | -453.0억원 |
| 1년 | -179.3억원 |
| 종목명 | 비중 | 평가금액 | 1CU당 수량 | 시장 |
|---|---|---|---|---|
| 1위 국고03250-3512(25-11)KR103502GFC1 | 53.93% | 57,300,789 | 0.00 | 기타 |
| 2위 국고채권02625-3506(25-5)KR103502GF62 | 34.42% | 36,573,662 | 0.00 | 기타 |
| 3위 국고04250-3606(26-6)KR103503GG60 | 11.65% | 12,373,973 | 0.00 | 기타 |
약 한 달 전인 2026.09.22 시점과 견줘 그 뒤 새로 담기 시작했거나 보유에서 완전히 빠진 종목입니다. 비중이 줄어 순위가 내려간 것은 편출이 아니므로 포함하지 않습니다. 창을 하루가 아니라 한 달로 잡은 이유는, 직전 거래일만 보면 변동이 있는 ETF 가 전체의 8분의 1뿐이라 대부분의 종목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시점의 순변화라 중간에 빠졌다 되돌아온 종목은 '변동 없음'으로 잡히고, 만기마다 갈아타는 선물과 현금성 자산은 뺐습니다.
장기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총보수가 쌉니다. 막대가 길수록 비쌉니다. 앞의 숫자는 분류 21종목 중 등수입니다.
장기채 안에서 위로 갈수록 순자산이 큽니다. 막대 길이는 1위 대비 비율이고, 앞의 숫자는 분류 21종목 중 등수입니다.
최근 12개월 1회 지급 · 시가 대비 분배율 합계 1.48%
| 지급기준일 | 실지급일 | 주당분배금 | 시가대비분배율 |
|---|---|---|---|
| 2025.12.15 | 2025.12.17 | 1,613원 | 1.48% |
| 종목명 |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 |
|---|---|
| 종목명(영문) | KODEX 10-Years Treasury Bond Active |
| 종목코드 | 471230 |
| 표준코드(ISIN) | KR7471230003 |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ETF) |
| 기초지수 | KAP 국고채 10년 지수(TR) |
| 기초지수(영문) | KAP KTB 10Y Index(TR) |
| 지수 산출기관 | 한국자산평가(KAP) |
| 시장 분류 | 국내 > 주식외 |
| 자산 분류 | 채권 > 국공채 > 장기 |
| 복제 방식 | 실물(액티브) |
| 상장일 | 2023.11.14 |
| 상장주식수 | 479.5만주 |
| 1CU 단위 | 1,000 |
| 항목 | 연 보수율 |
|---|---|
| 운용보수 | 0.0080% |
| 판매보수 | 0.0010% |
| 수탁보수 | 0.0030% |
| 사무관리보수 | 0.0030% |
| 평가보수 | 0.0000% |
| 기타비용 | 0.0136% |
| 총보수 (기타비용 제외) | 0.0150% |
| TER (기타비용 포함) | 0.0286% |
| 총보수·비용 | 0.0286% |
| 거래비용 | 0.0083%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어 퇴직연금 적립금의 10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계좌 | 편입 | 한도 |
|---|---|---|
| 연금저축 | 가능 | 제한 없음 |
| 퇴직연금 (IRP·DC) | 가능 | 적립금의 100%까지 |
이 상품은 국내 채권, 그중에서도 국고채 10년물처럼 장기 국공채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지수를 그대로 1배로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비교지수인 KAP 국고채 10년 TR을 기준으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액티브 운용입니다. 시장은 국내 채권시장에 해당하며, 지역으로는 한국에 투자합니다. 환헤지 정보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금리 움직임에 따른 국내 채권 투자처를 찾는 사람이나, 장기 국채 쪽으로 자산을 나눠 담고 싶은 투자자가 볼 만한 성격입니다.